지하철 증회, 무료 셔틀버스 운행24일 서울 송파구 장지공영차고지에 시내버스가 줄지어 세워져 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노조는 내년 1월 13일 전면 파업에 나서기로 했다. 2025.12.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파업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서울버스 파업하면 시민 발 묶이는데…'최소 운행' 놓고 갑론을박"시내버스 필수 공익사업 되면 노동권 제한…정부가 막아달라"정청래 "대통령 지지율이 승리 비법"…장동혁 "죄 지으면 감옥행"(종합)장동혁 "李, 급기야 정원오 선거원 나서…안전팔이 정치선동"'민생'으로 시작된 6·3 대전…빗속 정책·정권 심판론 맞대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