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증회, 무료 셔틀버스 운행24일 서울 송파구 장지공영차고지에 시내버스가 줄지어 세워져 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노조는 내년 1월 13일 전면 파업에 나서기로 했다. 2025.12.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파업한지명 기자 영광·부여 등 8월 말 호우 피해 100억 원…복구비 154억 원 투입'널리 이롭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관련 기사김민석 "서울버스 노사합의 감사…오세훈, 있는 동안 서울 잘 돌봐 달라"파업 피했지만 '176시간' 불씨 그대로…버스 필수공익사업 재점화경기도민 출근길 '안도의 한숨'…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뉴스1 PICK] 서울 시내버스 파업 피했다…노사, 3.2% 임금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