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충원·임금 인상 노조 요구안 사실상 반영첫차 30분 조기 시행·무급 연차 전환 쟁점 철회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극적 타결된 12일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 도착한 시민들이 바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교통공사 제1노조인 민주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노조가 11일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본사에서 열린 서울지하철 노사 임금교섭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파업이비슬 기자 성평등부·기업은행, 미혼·한부모 지원…주거비 최대 500만원서울시, 2학기 초등생 5000명에 컵과일 지원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코레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전동열차 14회 추가 운행"수도권 잔류 최소화"…금융 공공기관 이전 여부 '시험대'금융위원회 '세종 이전' 가시화되나…금융노조는 4일 총파업 예고국무회의서 빠진 '지방 이전'…급한 불 껐지만 금융당국 여전히 '긴장'수도권 레미콘 휴업 끝…합의안 가결로 운송 재개·공정 정상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