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충원·임금 인상 노조 요구안 사실상 반영첫차 30분 조기 시행·무급 연차 전환 쟁점 철회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극적 타결된 12일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 도착한 시민들이 바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교통공사 제1노조인 민주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노조가 11일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본사에서 열린 서울지하철 노사 임금교섭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파업이비슬 기자 "주말 봄나들이 어디 갈까"…서울 자치구별 이색 코스[서울in]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관련 기사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노란봉투법 시행에 건설현장 긴장…공사비 상승 압력 커질까'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코레일·SR 통합 속도… 필수 운행률 상향 검토, 파업 리스크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