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양회선씨 "동생의 억울한 죽음 밝혀달라"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건설노조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관련 키워드건설노조양회동분신유민주 기자 추석 막바지 장보기부터 이색 스포츠까지…유통가 가을 쇼핑전마리오아울렛, 추석 맞이 '할인대전'…가을 쇼핑 혜택 마련관련 기사[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양회동 3주기, 강릉에 모인 노동자들'양회동 3주기' 노동절 집회…민노총 조합원 2000명 강릉 총집결"불법고용 근절·내국인 기능인력 고용 보장하라" 건설노조 도심 행진민노총 강원 "분신방조 유출 사건 부실수사 경찰 규탄, 재수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