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양회동 3주기, 강릉에 모인 노동자들

1일 양 씨 분신한 강릉 법원서 추모식
오후 강릉서 노동절 대회…민노총 조합원 2000여명 집결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일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양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헌화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양 씨는 노동절이었던 2023년 5월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자신에 몸에 화학성 물질을 끼얹고 분신, 이튿날인 2일 오후 서울 소재 병원에서 치료 중 숨졌다. 2026.5.1 ⓒ 뉴스1 윤왕근 기자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일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양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헌화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양 씨는 노동절이었던 2023년 5월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자신에 몸에 화학성 물질을 끼얹고 분신, 이튿날인 2일 오후 서울 소재 병원에서 치료 중 숨졌다. 2026.5.1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일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양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헌화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양 씨는 노동절이었던 2023년 5월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자신에 몸에 화학성 물질을 끼얹고 분신, 이튿날인 2일 오후 서울 소재 병원에서 치료 중 숨졌다. 2026.5.1 ⓒ 뉴스1 윤왕근 기자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일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양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헌화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양 씨는 노동절이었던 2023년 5월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자신에 몸에 화학성 물질을 끼얹고 분신, 이튿날인 2일 오후 서울 소재 병원에서 치료 중 숨졌다. 2026.5.1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일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양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헌화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양 씨는 노동절이었던 2023년 5월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자신에 몸에 화학성 물질을 끼얹고 분신, 이튿날인 2일 오후 서울 소재 병원에서 치료 중 숨졌다. 2026.5.1 ⓒ 뉴스1 윤왕근 기자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일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양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헌화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양 씨는 노동절이었던 2023년 5월 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자신에 몸에 화학성 물질을 끼얹고 분신, 이튿날인 2일 오후 서울 소재 병원에서 치료 중 숨졌다. 2026.5.1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일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양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5.1 ⓒ 뉴스1 윤왕근 기자
민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3주기를 하루 앞둔 1일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양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5.1 ⓒ 뉴스1 윤왕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