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공무원·전공노 위원장·시민운동가 거쳐 시장실로보수 성지 강릉 첫 민주당 시장…"새로운 세력에 맡겨보잔 시민 선택"김중남 6·3 지방선거 강원 강릉시장 당선인이 지역 시민사회단체를 운영하던 2024년 5월 당시, 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1주기를 맞아 양 씨가 분신한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헌화하고 있다.(뉴스1 DB)윤왕근 기자김중남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강원 강릉시장 후보가 개표 상황을 지켜보다 당선이 유력시 되자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4/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화제의당선인김중남강릉시장당선인윤왕근 기자 [화제의 당선인]8년 전 665표 차 패배, 이번엔 승리…속초 이병선의 설욕전[6·3 지선] 김중남 '첫 민주당 강릉시장' 당선…"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관련 기사[6·3 지선] 김중남 '첫 민주당 강릉시장' 당선…"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6·3 지선]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 유력'…득표율 52.23%강릉 최종투표율 '63.3%'…'콘크리트 보수'냐 '변화 향한 열망'이냐(종합)강원 보수 성지 강릉의 선택은…'콘크리트 국힘'이냐 '바람 탄 민주당'이냐김중남 피날레 유세서 한화에어로 사고 '추모'…"생명·안전 지키겠다"김중남 강릉시장 후보 측, 김홍규 후보 고발…"허위사실 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