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오후 2시 월화거리서 노동절 대회오전 법원 앞 기자회견·헌화식 진행2023년 5월 3일 당시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강원건설지부 등 강원지역 노동·시민단체가 민노총 강원건설지부 간부 양희동 씨가 분신한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회동3주기춘천지법강릉지원노동절윤왕근 기자 고성 DMZ 산불 19시간 만에 진화…뒷불 감시 중(종합)[르포] "불편해도 살려면 입어야죠"…어민들 허리에 채워진 생명벨트관련 기사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경찰 "추가 단서 확보 중"'노조간부 분신방조 의혹 보도' 기자들 무혐의…페북 올린 원희룡 불송치경찰, 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 사건 '무혐의'"영원한 노동자여 영면을…" '법원 앞 분신' 양회동씨 2주기 추모"양회동 분신 CCTV유출 책임자 처벌하라" 강릉시민사회 목소리민주노총 강원, 양회동씨 사망 1주기 맞아 추모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