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로식당', 2021년 10월 시작…월별 이용 164건→1만771건 서울시, 장례식·축제 등 전 분야 다회용기 확산…8월 14만건 사다회용기 배달 이용 모습. ⓒ 뉴스1 박우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배달의민족배민다회용기다회용기배달일회용친환경관련 기사"점주들 매출 늘어야 배달앱과 윈윈"…수수료 머리 맞댄 치킨 대표들"나의 외로움 정도는?"…배민, 서울시와 고립가구 발굴한다'외로움 없는 서울', 함께 만든다…시·복지재단·기업·단체 '맞손'"'쓰테크' 쏠쏠하네"…'일회용품 줄이기' 드라이브 거는 서울시이용자 감소로 고심하는 배달앱, 서울시 공공앱 출범 예고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