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컵 사용 포인트제 매장 1400개소로 확대 모집다회용기 음식 주문 시민에 포인트 지급…15개 구로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4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은 전 세계 192개국 10억 명이 참여하는 환경 기념일로, 올해 세계 공통 주제는 '지구(Planet) 대 플라스틱(Plastics)'이다. 2024.4.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쓰레기쓰테크플라스틱이설 기자 관련 기사1000명 이상 모인 서울시 축제, 일회용품 사용 불가…9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