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중 민관협력형 배달앱 '서울배달+' 서비스 도입…기존 서비스 대체 초점"공공앱, 당장 고객 없어도 버티기 가능해 위협적…가성비 중점 둔 서비스 개발"서울의 한 대학가에 배달 라이더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1.5.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사진 =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캡처서울 시내의 한 거리에서 라이더들이 배달업무를 하고 있다. 2021.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관련 기사"'먹깨비'로 주문하면 할인"…김제시, '추석·지평선축제' 이벤트"반도체 호황에도 돈맥경화"…中企, 국회에 32개 입법과제 전달제천서 배달시킬 땐 '모아'…추석 맞아 3000원 바로 할인"배달앱에 단골 뺏길라"…치킨 3사, 자사앱 멤버십 앞세워 '록인 경쟁'동화약품, 가마치통닭과 '소다 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