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감소로 고심하는 배달앱, 서울시 공공앱 출범 예고에 '한숨'

내달 중 민관협력형 배달앱 '서울배달+' 서비스 도입…기존 서비스 대체 초점
"공공앱, 당장 고객 없어도 버티기 가능해 위협적…가성비 중점 둔 서비스 개발"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대학가에 배달 라이더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1.5.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의 한 대학가에 배달 라이더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1.5.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진 =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캡처
사진 =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캡처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한 거리에서 라이더들이 배달업무를 하고 있다. 2021.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 시내의 한 거리에서 라이더들이 배달업무를 하고 있다. 2021.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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