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중 민관협력형 배달앱 '서울배달+' 서비스 도입…기존 서비스 대체 초점"공공앱, 당장 고객 없어도 버티기 가능해 위협적…가성비 중점 둔 서비스 개발"서울의 한 대학가에 배달 라이더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1.5.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사진 =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캡처서울 시내의 한 거리에서 라이더들이 배달업무를 하고 있다. 2021.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장도민 기자 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원텍, 작년 경영 성과 보상으로 전 직원에 연봉 20% 성과급 지급관련 기사"누구나 쉽게 이용"…제천 공공배달앱 '모아' 작년 31억 최고 매출춘천시, 16일부터 '땡겨요' 배달비 3000원 지원…예산 소진 시까지충남도,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1001억 투입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전국 확대…"먹거리 취약계층 안전 강화"제주 배달음식 다회용기 확대…동문야시장에도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