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없·서 후속 조치로 민관협의체 구성 추진고립은둔 가구 발굴·지원 등 협력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계획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외로움없는서울오세훈서울시이설 기자 관련 기사'외없서·야간경제' 힘 싣는다…서울시, 3개 재단 출연금 244억 증액 추진오세훈 "55조 예산, 시민 삶 얼마나 바꿨는지 평가해달라"경찰 오세훈 '한강버스 선거법 위반' 수사…내일 박주민 고발인 조사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