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배달앱 활성화 위해 협약…최대 30% 할인"치킨 가맹점만 1만4000개…배달 시장 변화 있을 것"서울시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신한은행, 치킨프랜차이즈 업체들이 25일 협약식을 진행했다. ⓒ News1 이형진 기자서울시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신한은행, 치킨프랜차이즈 업체들이 25일 협약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나명석 자담치킨 회장,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 김태천 BBQ 부회장,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 ⓒ News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민치킨BBQbhc이형진 기자 "이제 신학기 개강"…편의점서 벌어진 간편식 경쟁 승자는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관련 기사시민단체, 처갓집양념치킨 '배민온리' 계약 공정위 신고처갓집 가맹점주, '배민 온리' 공정위 신고…배민 "공정한 경쟁활동""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정부 지원 절실…100만 가맹점 목표"[인터뷰]'홈플러스'·'배달앱' 국감 질타…고개 숙인 유통 수장들치킨 3만원 시대…혼치맥도 부담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