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주용씨 가족 "어디선가 살아 숨 쉰다 생각에 위안"고려대학교에 다니는 24살의 꿈 많던 청년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기증자 고(故) 이주용씨(유가족 제공)/고려대학교에 다니는 24살의 꿈 많던 청년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기증자 고(故) 이주용씨(유가족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뇌사한국장기조직기증원서울아산병원고려대학교강승지 기자 복지부 "중동진출 바이오헬스 기업 등 피해 여부 예의주시"지방협업형 필수의료 구축 시범사업 지역으로 정읍, 구미 선정관련 기사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폐이식으로 새 삶" 가수 유열 '생명나눔 공동 홍보대사' 위촉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결혼식 가던 여중생, 졸음운전차 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하늘로광주 광산구 "장기 기증자·유가족 원스톱 지원"…지자체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