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기증자 일상 회복부터 유가족 심리·법률 지원까지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이 24일 청사에서 장기 기증자 및 유가족 예우·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시 장기기증의 날 행사를 찾은 장기이식자들이 미소 짓고 있다. 2025.9.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장기 기증자장기 기증지원 체계광산구장기 이식이승현 기자 광주 시민단체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방해하는 국민의힘 규탄"'15% 할인' 광주 광산사랑상품권 조기 완판…80억원 모두 소진관련 기사[일문일답] 연명의료 중단자 '심장사 기증' 허용…540만원 지원도장기기증 '뇌사' 넘어 '심장사'까지…"헌혈처럼 일상 속 생명나눔으로"(종합)복지부, 장기기증 수급 불균형 해소 나선다…"첫 종합계획 시행"보건산업진흥원·건강증진개발원·국립암센터 공통점…'이 기관' 됐다"응급실 뺑뺑이로 6살 아들과 이별"…대선후보 만난 환자들 정책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