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병원-동네의원 간 소아·응급·분만 네트워크 도맡아보건복지부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참여 지역으로 전북 정읍권과 경북 구미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필수의료소아응급분만강승지 기자 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고관절 골절 환자도 뒷전…상급병원 구조전환에 밀린 정형외과관련 기사정읍시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최종 선정'국립의전원법' 복지위 의결…'필수의료 기소제한법'도 통과[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