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병원-동네의원 간 소아·응급·분만 네트워크 도맡아보건복지부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참여 지역으로 전북 정읍권과 경북 구미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필수의료소아응급분만강승지 기자 "삼중음성 유방암 항암 반응, 단백·유전자 함께 보면 예측 가능"비소세포폐암 치료 희귀약 '허뉴오정' 허가…신속심사 진행관련 기사의왕 첫 '종합병원' 조성 속도…복지부 '병상 수급 심의' 통과건보 일산병원, 보건의 날 기념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복지부 "국민 일상 속 작은 불편함도 개선…정책 14건 즉시 시행"김미애 "아이와 부모 안심할 소아의료체계 구축, 최선 다할 것"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