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병원-동네의원 간 소아·응급·분만 네트워크 도맡아보건복지부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참여 지역으로 전북 정읍권과 경북 구미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필수의료소아응급분만강승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관련 기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정부,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국민 공론화 돌입…300명 의견수렴산소포화도측정기 등 재가 의료기기 3종 5월부터 10%만 본인부담"각 지역, 필수의료 해법 직접 설계해야"…중앙과 협력사항 논의'전북 8년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공공의료 공백 해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