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13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중동바이오헬스현지피해중동전쟁강승지 기자 지방협업형 필수의료 구축 시범사업 지역으로 정읍, 구미 선정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관련 기사복지부, 중동 정세 악화 대응 나서…'보건의료산업 피해지원센터' 확대K-의료기기, 두바이서 저력 입증…중동 의료시장 주도권 굳혀사우디·카타르에 K-의료 바람 분다…디지털헬스 협력 확대대웅제약, 사우디 정부와 '혁신 신약·바이오 생태계 구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