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13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중동바이오헬스현지피해중동전쟁강승지 기자 장내 미생물이 만든 '이 물질'…뇌 거쳐 살 빼고 혈당 떨어뜨려70대들의 국토종주 '뜨거운 페달'…소아암 환우 위해 1억 모아관련 기사복지부, 중동 정세 악화 대응 나서…'보건의료산업 피해지원센터' 확대K-의료기기, 두바이서 저력 입증…중동 의료시장 주도권 굳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