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가던 여중생, 졸음운전차 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하늘로

남을 돕고자 사회복지사를 꿈꾼 16살 박채연 양

본문 이미지 - 남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려 했던 여중생이 안타까운 사고로 뇌사에 빠져,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한 뒤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기증자 박채연 양.(16)(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남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려 했던 여중생이 안타까운 사고로 뇌사에 빠져,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한 뒤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기증자 박채연 양.(16)(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본문 이미지 - 남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려 했던 여중생이 안타까운 사고로 뇌사에 빠져,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한 뒤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기증자 박채연 양.(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남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려 했던 여중생이 안타까운 사고로 뇌사에 빠져,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한 뒤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기증자 박채연 양.(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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