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폐장·간장·신장 기증 故박성배씨아내 "우리 딸 당신 몫까지 잘 키울게"생후 60여 일이 된 딸아이의 아빠가 수면 중 두통을 호소하다 끝내 뇌사에 이르러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한 뒤 세상을 떠났다. 사진 속 남성이 기증자 박성배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기기증부산동아대병원뇌사심장신장강승지 기자 전공의 추천 위원 2→4명 확대…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4기 출범질병청,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와 에볼라 대응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