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의대생·전공의 75% "공보의·군의관 싫다, 현역 입대할 것"(종합)

공중보건의사협의회가 총 2177명 설문조사…97% "장기복무 부담"
지역의료의 위기는 비현실적 수가, 주변 환경·인프라 미비에 기인

본문 이미지 -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0년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 중앙직무교육'에서 보건의들이 개인 보호구 착탈의 교육을 받고 있다. 2020.3.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0년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 중앙직무교육'에서 보건의들이 개인 보호구 착탈의 교육을 받고 있다. 2020.3.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보건소 관계자들이 폐쇄된 응급실 주변을 방역하고 있다.  2020.2.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보건소 관계자들이 폐쇄된 응급실 주변을 방역하고 있다. 2020.2.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