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사협의회가 총 2177명 설문조사…97% "장기복무 부담"지역의료의 위기는 비현실적 수가, 주변 환경·인프라 미비에 기인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0년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 중앙직무교육'에서 보건의들이 개인 보호구 착탈의 교육을 받고 있다. 2020.3.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보건소 관계자들이 폐쇄된 응급실 주변을 방역하고 있다. 2020.2.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지역의료필수의료전공의군의관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관련 기사조경제 산청군보건의료원장 "지역 필수 의료 체계 다지겠다"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김제시, 보건지소 기능 통합형 개편…"의료 공백 해소"'공공보건의원'으로 농어촌 의료 공백 메운다…공보의 감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