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지소 통합·거점화해 의료 인력 집중 배치민간 의료진 계약 참여 검토…내년 시범사업 추진지난 2024년 11월 경북 경산시 경산이주노동자센터에서 열린 외국인 근로자 무료 건강검진에서 경산시보건소 의료진이 혈액검사를 위해 채혈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공공보건의원보건진료전담공무원천선휴 기자 李 "자살 문제 관심 많다"…'고위험군 정보 공유' 제도 보완 주문李 "코로나 이후 지방의료원 간접손실도 보전해야"관련 기사국립대병원 '지역최종치료기관'으로…지역·필수의료 4.8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