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지소 통합·거점화해 의료 인력 집중 배치민간 의료진 계약 참여 검토…내년 시범사업 추진지난 2024년 11월 경북 경산시 경산이주노동자센터에서 열린 외국인 근로자 무료 건강검진에서 경산시보건소 의료진이 혈액검사를 위해 채혈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공공보건의원보건진료전담공무원천선휴 기자 얼굴 크기 '혹' 달고 살던 아프리카 소년…한국서 기적 같은 새 삶[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관련 기사국립대병원 '지역최종치료기관'으로…지역·필수의료 4.8조 투입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전남도, 설 명절 도민·귀성객 안전·민생 안전 온힘이태식 구미시장 출마예정자 "기업 몰리고 사람이 찾는 구미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