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출근길 대란'…빙판길 교통·낙상 사고 속출오후까지 눈·강풍·한파…퇴근길 대비 대중교통 증편눈이 내린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시민이 강아지와 사진을 찍고 있다. 2022.12.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대설중부눈폭설한파겨울서울양희문 기자 남양주북부경찰, 덕소유수지생태공원서 피싱범죄 예방 캠페인하남 미사서 매주 토요일 K-POP 댄스 축제…24일 개막이비슬 기자 [국감초점] 여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방…군공항 이전·사업비 쟁점(종합)김정관 산업장관 "CPTPP, 통상 주무장관으로서 꼭 가입되도록 할 것"관련 기사[기자의 눈]비 예보 빗나가고, 폭우 경고는 모자랐다…기상청 신뢰의 조건기상청, 10일 예보 더 촘촘하게…국외지진·재생E 맞춤정보도 제공내일 오전까지 전국 비·눈 최대 15㎝…수도권은 미세먼지 비상(종합)내일 전국 최대 20㎜ 비, 중부엔 눈…미세먼지 '나쁨'오늘 밤부터 전국 대부분 비·눈…강원도는 대설 주의[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