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연말연시 인파 어디로 모일까…서울시 안전관리 '총력'

보신각 타종 행사 10만명 이상 예상…안전관리인력 늘려
'주최자 없는 행사' 관리도 실시…자치구별 대책 마련 중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가 북적이는 가운데 경찰들이 인파 관리를 위해 순찰을 돌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가 북적이는 가운데 경찰들이 인파 관리를 위해 순찰을 돌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저녁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신세계백화점 외벽의 미디어 파사드를 관람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3일 저녁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신세계백화점 외벽의 미디어 파사드를 관람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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