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타종 행사 10만명 이상 예상…안전관리인력 늘려'주최자 없는 행사' 관리도 실시…자치구별 대책 마련 중서울 마포구 홍대거리가 북적이는 가운데 경찰들이 인파 관리를 위해 순찰을 돌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3일 저녁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신세계백화점 외벽의 미디어 파사드를 관람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보신각제야의종홍대입구강남이태원인파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동정] 오세훈, '202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석'제야의 종' 10만 인파 예상…보신각 일대 오후 6시부터 교통통제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한 해를 밝힌 시민 11명, 제야의 종 울린다…가수 양희은 등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