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진단·찾아가는 상담 등 강화…심리·정서지원 확대취약계층 청소년 유입 방지…중앙·지역 지원체계 구축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고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 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1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고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 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1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여가부청소년자해자살상담윤다정 기자 美공화, 고유가에 나락 갈 판…접전지 후보들 "디젤 수출금지를"'4선 도전' 브라질 룰라, 前대통령 아들과 가상 양자대결 '접전'관련 기사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수영구 청소년문화의집, 여가부 평가 '최우수'…장관상 2연패'성평등부' 바뀐 지 언젠데…충북 시군 아직도 '여성과, 여성팀''성평등가족부' 출범 후 첫 국감…쟁점 정책 집중 점검'여가부 20년' 역사 속으로…폐지 논란 딛고 '성평등가족부'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