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분야 17개 과제 선정해 추진…내년 3월15일까지취약계층 지원·제설 신속대응·행사 안전관리 '만전'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두꺼운 겨울 외투를 챙겨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DB)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광장에서 시 관계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DB)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주변 번화가의 모습.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공공기관의 '에너지 다이어트 10'이 시행된 지난 10월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한 사무실에서 업무시간에 30% 이상 소등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겨울종합대책한파에너지실내온도제설연말연시윤다정 기자 중간선거 앞 美민주 하원의원 자택 압색…"정치적 위협" 반발(종합)공화당 중간선거 '큰손'된 머스크…3700억 기부해 '최대 규모'관련 기사양도세 중과 넉 달…매물 7만건 쌓였는데 거래는 '3분의 1'"잠드는 서울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상생특구·달빛야장' 시동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역대급 한파에 서울 곳곳 '동파'…"물 약간 틀어두세요"서울 전역 한파주의보…계량기 동파 3건 발생, 취약계층 보호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