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후보 지원에만 2100억…공화당 자금 우위 견인자금 대부분 가가호호 유세 투입…650만 가구 방문일론 머스크가 지난해 3월 24일 워싱턴 백악관 내각 회의실에서 열린 내각 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자료사진) 2025.3.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간선거공화당일론머스크슈퍼팩윤다정 기자 트럼프,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과 회담 계획 질문에 "그럴 수도"프랑스 중학교서 14세 학생이 총격…교장·교사 등 3명 다쳐관련 기사트럼프, AI 업계 수장들과 만찬서 '정부 규제보다 자율규제' 강조"AI가 인류 위협" 업계發 속도조절론…중간선거 앞 美정치권 쟁점화'머스크 머니' 美중간선거 본격 투입…격전지 공화당 11억 쾌척머스크, 중간선거 앞 공화당 지원 '아메리카 팩' 복원…대규모 투자"머스크의 효율성은 틀렸다"…공화당 단체, 美해외원조 복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