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0도 밑도는 한파…'계량기 동파' 잇따라수도계량기 보온 유지 등 사전 조치해야20일 찾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이 위치한 건물의 공용 세면장의 모습. 수도가 동파돼 물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2026.01.20/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추위수도계량기 동파수도관 동결강서연 기자 "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법무부, '제5차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기본계획 수립'…형사절차 정보 접근성↑장성희 기자 방미길 오른 진성준 국방위원장 "美 비자 발급 거부 유감"與, 예산안 심사 앞두고 지방교부세 추가 교부·소방 국비 확대 논의관련 기사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충북 전역 한파주의보 속 제천 –15.4도…낮 최고 기온도 –1'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서울 한파에 계량기·수도관 동파 12건 발생서울시 강추위에 계량기 동파 24건 발생…인명피해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