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0도 밑도는 한파…'계량기 동파' 잇따라수도계량기 보온 유지 등 사전 조치해야20일 찾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이 위치한 건물의 공용 세면장의 모습. 수도가 동파돼 물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2026.01.20/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추위수도계량기 동파수도관 동결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충북 전역 한파주의보 속 제천 –15.4도…낮 최고 기온도 –1'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서울 한파에 계량기·수도관 동파 12건 발생서울시 강추위에 계량기 동파 24건 발생…인명피해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