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등 2만여 명 돌봄, 한파쉼터 5900여 곳 운영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랭질환서울시한파구진욱 기자 오세훈 "1000만명이 함께 만든 겨울"…서울윈터페스타 성과 공유"손바닥 정원 만들며 힐링"…서울시, 봄맞이 가드닝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내일 '대한' 강추위, 최저 -17도·서울 -13도…한낮에도 영하권(종합)한파 위기경보 '주의' 격상…정부, 비상대응체계 강화겨울철 흉기 고드름…3년간 1259건 소방 출동 '1월 집중'서울 한파주의보 속 한랭질환자 1명 추가…계량기 동파 34건 발생[뉴스1 PICK] 전국 영하권 '꽁꽁'…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