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등 2만여 명 돌봄, 한파쉼터 5900여 곳 운영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랭질환서울시한파구진욱 기자 [단독]오세훈, 野구청장·시의원 만찬서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국힘 "민주당식 노란봉투법 졸속…與, 산업현장 혼란 감당해야"(종합)관련 기사'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서울 한파에 계량기·수도관 동파 12건 발생서울시 강추위에 계량기 동파 24건 발생…인명피해는 없어서울 덮친 강추위…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19건서울 당분간 영하권 추위 계속…한랭질환자 1명 발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