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 사흘간 1만9000여명, 자치구 5만여명시민들이 2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를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울시서울광장분향소추모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첫 대면 TV토론 앞둔 정원오·오세훈…'안전' 놓고 장외 격돌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정원오 "오세훈, 'GTX 철근누락' 현장도 안 가보고 토론하자 해"정원오, 왕십리서 유세전 시작…"성동구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정원오측 'GTX 철근누락' 고리로 오세훈 맹폭…"무책임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