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말할 자격 없다…지금이라도 대책 수립하는 게 현직 책임"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금준혁 기자 與, 檢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이르면 30일 본회의 수순(종합)與, 검찰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 규탄…"수사방해 멈춰야"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