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기자간담회 열고 TV토론 전초전…'안전 대책' 강조오세훈, 현역 시절 안전 사업 강조…정원오, 서울시 안전 대책 비전 제시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과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박지혜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서울 중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구윤성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중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오세훈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정지윤 기자 신한카드, 4억 달러 규모 변동금리부채권 포모사본드 발행핀다, 업스테이지와 '금융 AI 에이전틱 플랫폼' 만든다구진욱 기자 강남구, 신사역 앞 유휴부지에 공영주차장 49면 조성중구,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다…복지 모니터링 강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40대도, 성수동도 지지했다"…오세훈 5선 성공의 비결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與정민철 "정원오 이겼다면 난리가, 재선거 하자" vs 野박은식 "현실적으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