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기자간담회 열고 TV토론 전초전…'안전 대책' 강조오세훈, 현역 시절 안전 사업 강조…정원오, 서울시 안전 대책 비전 제시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과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박지혜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서울 중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구윤성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중구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오세훈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정지윤 기자 정원오, 내일 아내와 사전투표…서울시청 인근 투표소에서정원오 "노동 존중 받고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서울시 만들 것"구진욱 기자 오세훈 "예비군 훈련, 청년에게 위험·부담 돼선 안 돼"오세훈 "서울마저 내주면 야당 존재 삭제"…사전투표 앞 지지 호소관련 기사정원오 "서울 지하·옥탑방 4만호, 임기 내 리모델링…300만원 지원"경실련 "정원오·오세훈 공약, 민생 담았지만 실현 가능성 미흡"정원오 41% 오세훈 37%, 전재수 47% 박형준 34%, 김부겸 40% 추경호 41%오세훈 "서울마저 내주면 야당 존재 삭제"…사전투표 앞 지지 호소정원오 "시장 직속 생명안전위원회…안전 예방 예산 3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