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GTX 철근누락·부동산 재개발 문제 충돌 정 "약속만 지켰어도 주거난 없어"…오 "토론이 안전 가져오냐니"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른쪽은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열린 첫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박지혜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에서 열린 거리유세에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원오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양천구 신정네거리역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