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진료 및 비(非)코로나 질환 대응위한 외래진료체계 개편당국 "모든 코로나 환자 국가 책임하에 안전하게 관리" 약속김부겸 국무총리가 31일 서울 신내동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코로나19 재택 외래진료센터'를 방문, 송관영 서울의료원장(오른쪽), 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 등과 함께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이 센터는 자택에서 치료중인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진료시설이다. 2021.12.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강승지 기자 검사료는 깎고 수술료는 올리고…건강보험 수가 2.7조 '대수술'"숨 쉴 권리 지켜야…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환경 개선 절실"권영미 기자 '대선 불복' 보우소나루, 미국행…美국무부 "입국 허용하겠다"(종합)이스라엘 총선 '반네타냐후' 진영 승리인 듯…1당은 리쿠드당(종합)관련 기사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현대바이오, 美 IDWeek서 '제프티' 임상 개발 현황 공개남자탁구, 중국 벽에 막혀 아시아선수권 준우승…5년 만의 은메달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