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 수입액 164억 훌쩍 넘겨"대중국 수입품, 시장·소비자 중심으로 변화"지난 2017년 3월5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칭다오 맥주를 살펴보고 있다. 2017.3.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맥주주류수입김예슬 기자 조현 "북미 대화 가능성 있다…김정은 방중 때 논의했을 수도"국정원, 아태 9개국과 마약정보협력체 총회…日·호주 첫 참여관련 기사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요즘 北에선 냉면 아닌 '불고기'가 뜬다…평양이 선도하는 트렌드'北 대동강 맥주 팔아 마스크 사업'…33억 가로챈 양경숙 징역 5년 확정평양 와이파이 10분에 1.7달러…러시아인에 공개된 '북한 관광법'北, 당정군 회의서 軍부패 공개 처벌…북중조약 65주년 맞아 밀착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