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

9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 수입액 164억 훌쩍 넘겨
"대중국 수입품, 시장·소비자 중심으로 변화"

본문 이미지 - 지난 2017년 3월5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칭다오 맥주를 살펴보고 있다. 2017.3.5 ⓒ 뉴스1 신웅수 기자
지난 2017년 3월5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칭다오 맥주를 살펴보고 있다. 2017.3.5 ⓒ 뉴스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