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개발과 낡은 상하수도관이 주요 원인 지적세세한 땅 속 지도 구축해야…주요 건물도 관리 필요서울 종로구 종로5가역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땅꺼짐.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지난 2019년 서울 여의도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공사장에서 발생한 땅꺼짐 현장.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지난 2014년 석촌호수.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땅꺼짐싱크홀지하수관련 기사부동산 파장 우려…서울시 '싱크홀 예방지도' 공개 잠정 연기'땅꺼짐' 사고 대비 촘촘해진다…지하개발 사후관리 의무화 추진'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 시장·대우건설 대표 고소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경실련 "명일동 사조위 결과는 납득할 수 없는 '부실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