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처벌법 위반…"공용시설 결함으로 사망, 중대시민재해""9호선 연장공사 탓…완공 아니어도 공중이용시설 결함 사고"지난해 3월 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명일동땅꺼짐싱크홀오세훈대우건설서울시장김보현중대재해처벌법윤주영 기자 코스닥 시세조종 혐의 대신증권 전직 부장 내일 구속 심사본인 집 불 지른 50대 검거…경찰, 구속영장 신청 방침관련 기사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경실련 "명일동 사조위 결과는 납득할 수 없는 '부실 조사'"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지반침하, 사회재난에 포함…"대규모 피해 땐 국가 차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