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특성분석지도' 7월 공개 결정 계획 잠정 늦추기로시민·전문가 의견 추가 수렴…"신중 검토해 방향 결정"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 29분께 명일동의 한 사거리에서 지름 20m, 깊이 20m가량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2025.3.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서울시이비슬 기자 '폭염 장기화' 중대본 2단계 격상…경상권 가뭄에 57.5억 지원[속보] 폭염 장기화에 중대본 2단계 격상관련 기사중부지방 집중호우에 시설 피해 451건으로 늘어…753명 대피드라마 '참교육' 열풍…현실판 교권보호국 나오나병역명문가 공영주차장 할인 전국 확대…"거주지 제한 없앤다"한병도 "국힘 '李대통령 관권선거'? 궤변, 염치 챙겨라"정원오, 왕십리서 유세전 시작…"성동구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