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특성분석지도' 7월 공개 결정 계획 잠정 늦추기로시민·전문가 의견 추가 수렴…"신중 검토해 방향 결정"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 29분께 명일동의 한 사거리에서 지름 20m, 깊이 20m가량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2025.3.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서울시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김민석 "오세훈 시정 무조건 반대 안 해"…'통 큰 협치' 제시(종합)[단독] 서울서 하루 한 번꼴 '땅 꺼짐' 신고…5건 중 1건은 강남·마포싱크홀 위험 발견·화재 진화…서울시, 우수 학교보안관 20명 표창서울시, 집중호우 피해 경남에 재해구호금 2억원…봉사단도 파견서울 종로구 삼청동 도로 지반 침하…삼청로 일대 통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