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역대 세번째 많은 규모·…중환자·사망자도 연일 급증수도권 6명·비수도권 8인 모임 축소…카페·식당도 방역패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4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 추이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코로나19 지역발생 일일 신규 확진자 연간 추이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코로나19 확진자 지역별 현황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강승지 기자 ESG 보고서 펴낸 파마리서치…"신뢰받는 에스테틱 기업될 것"AI가 아래턱 신경 찾아준다…"임플란트·사랑니 수술에 도움"권영미 기자 이란 외무 "종전 합의 최고지도자 승인…며칠 내 서명 이뤄질 수 있어"(종합)트럼프 "이란과 주말 내지 내주초 합의"…이란도 "그 어느 때보다 근접"관련 기사질병청, 감염병별 위험 전략 차별화…방대본 중심 위기경보 대응 개편화이자 백신 맞고 20대 교사 사망…法 "정부, 보상해야" 첫 인정軍, '국방감염병관리체계'로 감염병 관리…방역당국 시스템과 연동'치명률 최대 90%' 에볼라 확산…"코로나19 같은 대유행 가능성은 낮아"장동혁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민주당 정권 책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