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회복뿐 아니라 감염병 대비·회복 통합체계 마련"호흡기감염병 유행 조기 파악, 의원급 표본감시기관 300→800개 확대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팬데믹감염병백신조유리 기자 "한국 중환자 케어 시스템 놀랍다…이라크에 도입 하고파"식약처, 개인용 온열기 등 의료기기 52품목 수거·검사관련 기사SK바이오사이언스, 질병청 주관 '100일 미션' 훈련 파트너 참여"팬데믹 시 백신 신속 공급"…식약처·질병청 합동 도상훈련 실시'제2의 코로나' 니파바이러스 공포…고위험 감염병 'K-백신' 나올까"韓 질병관리 시스템 벤치마킹"…질병청, 몽골 CDC 설립 '길잡이'질병청, 민·관합동 지속가능한 신종 감염병 대응 전략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