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회복뿐 아니라 감염병 대비·회복 통합체계 마련"호흡기감염병 유행 조기 파악, 의원급 표본감시기관 300→800개 확대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팬데믹감염병백신조유리 기자 "의약주권 지키자"…환자 소비자 연대 '환소연' 공식출범"소리와 진동으로 마음 치유"…선마을, 나비연 힐링 패키지 선보여관련 기사질병청장, 독일 베를린 허브 방문…"공중보건 대응 국제협력 강화"SCL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진단·검사역량 강화"질병청, 영국보건안보청과 AI 기반 감염병 대응 협력 강화'방역 메시지 혼선'에 질병청 일원화했지만…"임시조직으론 한계"방역당국, "감사원 지적 적극 수용…백신 품질 검증제 도입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