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회복뿐 아니라 감염병 대비·회복 통합체계 마련"호흡기감염병 유행 조기 파악, 의원급 표본감시기관 300→800개 확대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팬데믹감염병백신조유리 기자 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벌써 독감 유행, 코로나19까지 트윈데믹 우려…예방접종 서둘러야"코로나 2차파동 우려?"…6년 6개월 전 유언비어 재확산 '주의보'코로나가 독감 유행 공식 바꿨다…"일찍 시작, 더 길게 갈 수도"[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코로나·독감 동시 유행 조짐…"이런 적은 처음" 방역당국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