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16명·서울 14명·인천 5명 등 최소 35명 …리치웨이 12명 쿠팡 근무 엄마한테 초등 아들 감염, 자가이탈 확진자도
다단계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는 8일 서울 관악구 리치웨이 사무실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돼 있다. 2020.6.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10일 질병관리본부 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주요 집단별 누적 확진자 수는 쿠팡 물류센터 144명, 리치웨이 93명,수도권 개척교회 92명, 양천구 운동시설(탁구클럽) 54명, 경기 과천 국군안보지원사령부 5명 등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양천구 탁구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9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0.6.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지난달 29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행복한 요양원'이 폐쇄돼 있다. 2020.5.2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