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단감염' 방판업체 67%가 불법…강남구 '불법 다단계' 집중

최근 6년간 불법 특수판매 행위 397건 신고 접수
서울시-공정위-경찰청-공제조합 민·관 공동대응

본문 이미지 - 서울 관악구 불법 다단계 업체 리치웨이 사무실이 지난해 6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돼 있다. 2020.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관악구 불법 다단계 업체 리치웨이 사무실이 지난해 6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돼 있다. 2020.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방문판매업체 12곳 가운데 8곳은 미신고 불법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제공)ⓒ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방문판매업체 12곳 가운데 8곳은 미신고 불법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5~2020년 불법다단계신고센터에 접수된 연도별 불법 특수판매 행위 건수.(서울시 제공) ⓒ 뉴스1
2015~2020년 불법다단계신고센터에 접수된 연도별 불법 특수판매 행위 건수.(서울시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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