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관악구, 성북구, 강서구순…가장 적은 곳은 금천구, 광진구시민들이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날 서초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는 총 82명으로 늘어났다. 2020.11.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박정양 기자 관련 기사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현대바이오, 美 IDWeek서 '제프티' 임상 개발 현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