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활동력 왕성' 20~30대·'다단계 이용층' 65세 이상 인구비율 높아송파 인구 67만명, 서울서 최다…성북 사랑제일교회 여파 3위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 첫날인 13일 오전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이동하고 있다. 2020.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허고운 기자 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최성수·웅산·박기영 등 10인, KFN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