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제도 갖췄지만…전문인력 없어 장기실종 '막막'홍보도 실종아동전문기관 전담…"한명이라도 더 찾아야"ⓒ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News1 DB지난 2017년 5월 열린 제11회 실종아동의 날 행사에서 실종 아동 신경하(실종당시 만5세)의 어머니인 한태순 씨가 아이 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경기 하남 스타필드에서 진행된 실종아동 캠페인. (신세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실종아동권혁준 기자 앤서니 김 "한국계 정체성 자랑스러워…딸에게 '근면성실' 보여주고파"'한국오픈 실격' 김민규 "스코어카드 제대로 확인 안한 내 실수"최동현 기자 정성호, 몽골 법무장관 만나 '출입국·이민정책 협의체' 구성 논의법무장관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 피해 국민에 법률구조·지원"관련 기사경찰 도움에 미국 입양인, 50년 만에 이복동생 만났다전북 최근 3년 실종신고 3769건…경찰 "사전등록은 필수 안전장치""동네 안전 지도 만든다"…LG헬로비전, 부평경찰서 등과 '맞손'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실종아동의 날 복지부 장관 표창포스코 "미아 방지 호루라기·안전동화책 제작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