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있니?] "우린 포기 안했는데"…실종아동 '무관심 대한민국'

세계적 제도 갖췄지만…전문인력 없어 장기실종 '막막'
홍보도 실종아동전문기관 전담…"한명이라도 더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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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지난 2017년 5월 열린 제11회 실종아동의 날 행사에서 실종 아동 신경하(실종당시 만5세)의 어머니인 한태순 씨가 아이 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 2017년 5월 열린 제11회 실종아동의 날 행사에서 실종 아동 신경하(실종당시 만5세)의 어머니인 한태순 씨가 아이 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 하남 스타필드에서 진행된 실종아동 캠페인. (신세계 제공) ⓒ 뉴스1
경기 하남 스타필드에서 진행된 실종아동 캠페인. (신세계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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