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제도 갖췄지만…전문인력 없어 장기실종 '막막'홍보도 실종아동전문기관 전담…"한명이라도 더 찾아야"ⓒ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News1 DB지난 2017년 5월 열린 제11회 실종아동의 날 행사에서 실종 아동 신경하(실종당시 만5세)의 어머니인 한태순 씨가 아이 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경기 하남 스타필드에서 진행된 실종아동 캠페인. (신세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실종아동권혁준 기자 SSG, M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콜라보 상품 출시'2연패 도전' 박혜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후보 선발최동현 기자 15년 도피한 마약 밀수범, 여친과 다투다 112 신고로 '덜미'尹 전 대통령, 영치금 12억 돌파…李 대통령 연봉 4.6배관련 기사서울시, AI 기반 CCTV 검색 시스템 구축…실종자 수색 '10분 분석'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앞두고 합동 봉사활동…시너지 확대"범인도 못 잡고 아들 만나러 갈 순 없잖아요"…개구리소년 35주기군포시 통합관제센터 신속 대응에 실종 신고 아동 무사 귀가황정아 의원, 플랫폼의 아동·청소년 성범죄 책임 강화법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