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등록률 73% 반해 장애인·치매환자는 30~40%대…적극 참여 절실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아동과 함께 지문을 등록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012년 7월부터 '실종예방 사전등록'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지난 4월까지 전체 18세 미만 아동 중 73.1%가 실종예방을 위해 사전등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경찰장수인 기자 익산시장 후보 4인, 첫 주말 맞아 유세전 돌입…"내가 적임자"[르포] 요동치는 전북지사 선거…"그래도 민주당" vs "당보다 능력"관련 기사깨끗한 바다에 안전을 더하다…부안해경, 격포항 일대 환경 정화5대 범죄 줄었지만 112 신고 늘어…전북경찰, 범죄예방 종합활동 추진전주천 둑길서 지게차 전도…운전자 깔려 중상또래 학생 지하상가로 불러내 폭행한 10대…SNS에 영상까지 올려'고소인이 경찰관인데' 소속 경찰서에 사건 배당…뒤늦게 사건 넘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