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최근 3년 실종신고 3769건…경찰 "사전등록은 필수 안전장치"

아동 등록률 73% 반해 장애인·치매환자는 30~40%대…적극 참여 절실

본문 이미지 -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아동과 함께 지문을 등록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012년 7월부터 '실종예방 사전등록'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지난 4월까지 전체 18세 미만 아동 중 73.1%가 실종예방을 위해 사전등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아동과 함께 지문을 등록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012년 7월부터 '실종예방 사전등록'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지난 4월까지 전체 18세 미만 아동 중 73.1%가 실종예방을 위해 사전등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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