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건강권 침해" vs "태아 생명권 인정" 팽팽히 맞서부처간 이견…여가부 '재검토'·법무부 '합헌' 의견 제출낙태법 폐지를 촉구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죄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5.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낙태법 유지를 바라는 시민연대 회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죄 유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5.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진성 헌법재판소장과 헌법재판관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낙태죄 헌법소원 공개변론에 참석해 있다. 2018.5.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낙태죄인공임신중단헌법재판소윤다정 기자 "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佛마크롱, 트럼프와 뉴욕 회동…"홍해·우크라 '건설적' 논의"관련 기사임신중지 대안 '불법 거래' 미프진 이제 양지로…후속 입법 과제 남아'미프진 도입' 속도내는 정부…관건은 의료계·종교계 설득의협 "임신중절 무제한 허용, 여성 건강·생명윤리 위협"인권위 "안전한 임신중지 위한 의료 서비스·의약품 도입 권고"[단독]전국 산부인과 36.2% "임신중절 안 해"…'파트너 동행'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