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이재민 나이지리아 소녀, 기후재생 사업으로 '어스償'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나이지리아 라고스 출신 아마라 은우넬리(Amara Nwuneli)가 쓰레기장을 정비해 2025년 만든 폐자원 기반 놀이터(The Earth Prize) ⓒ 뉴스1지난 2023년 대구 수성구 고모동에 위치한 수성파크골프장이 물에 잠겨 있다. (독자제공)ⓒ 뉴스1 이성덕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에너지환경기후에너지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밤새 시간당 최대 70㎜ '물폭탄'…내일까지 250㎜ 더 온다내일 '중부 200㎜' 이상 호우…늦은 장마, 끝은 언제?관련 기사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반도체 유치전 뛰어든 서남권…'숲이 증언한다'가 남긴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전주영화제 '새활용 굿즈'와 영국 농부들…기후위기를 묻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