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대응 농업' 갈등 그린 '데릭 대 데릭'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영국 다큐멘터리 '데릭 대(對) 데릭'(Derek vs Derek) ⓒ 뉴스1전북 전주 완산구 전주국제영화제 기념품 판매점에 영화관 영사막(스크린)과 현수막을 활용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이 전시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환경에너지영화전주jeonju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남아공전 수도권 거리응원 '비 영향 없어'…오후엔 최대 60㎜ 소나기장주기 ESS에 '그리드포밍' 도입…2027년 상업운전부터 적용관련 기사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조류 충돌 없는 신도시에 살고 싶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황덕현의 기후 한 편]AI시대, '탄소배출원' 아이 낳아도 될까…기후영화의 종말낙관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공약 안 보이고 현수막만 남았다…멕시코선 가방으로 재탄생[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