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대응 농업' 갈등 그린 '데릭 대 데릭'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영국 다큐멘터리 '데릭 대(對) 데릭'(Derek vs Derek) ⓒ 뉴스1전북 전주 완산구 전주국제영화제 기념품 판매점에 영화관 영사막(스크린)과 현수막을 활용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이 전시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환경에너지영화전주jeonju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대체로 맑고 낮 최고 28도…전국 일교차 20도 안팎(종합)"뜨거워진 바다, 녹는 북극"…4월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기록관련 기사나이키도 못한 '마라톤 서브2' 벽 깬 아디다스…탄소장벽도 넘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폭염 예고편'과 끝나지 않은 전쟁…갈등 속 '옳은 일'은 무엇인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