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안 짓는 亞게임…크루즈 활용, 연료·대기오염은 '부메랑'화석연료 공급망 탈피 위해 '탄소중립 항만' 계획도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일본 나고야 이세만 연안의 나고야항·요카이치·구와나 모습. 원유를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대형 유조선은 이 일대로 입항할 전망이다. 2026.5.7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일본 나고야 대표적 명소인 주부전력 미라이타워 앞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홍보 중인 공식 캐릭터 '호노혼'(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2025.10.13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환경에너지유조선이란미국일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다시 짠다…'3대 메가' 반영 전망 20일 공개역대 최강 엘니뇨 가능성 69%…한국엔 9월 강수·밥상물가 변수로관련 기사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공모전 '광탈' AI MV의 역주행…'HELLO WORLD'의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