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동의가 필수 전제"…재생에너지와 결합한 '에너지믹스' 강조호남 여유 전력·용수로 반도체 팹 4기 대응 가능…인프라 구축 속도 과제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프로젝트기후환경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전국이 '찜통'…낮 37도까지, 열대야도 덮친다장맛비 그치자 체감 35.3도까지 '쑥'…서울·경기까지 '폭염특보' 확대관련 기사중부발전, AI 활용 ESS 구축 사업 대상자 선정…"재생에너지 확산 지원"산업차관 "원자력·재생에너지로 서남권 반도체 전력 공급…LNG도 검토"서남권 반도체 산단 물 부족 우려에…기후부 "최악 가뭄에도 문제없어"기후부 "호남 반도체 산단 2030년까지 전력 공급…타지역 송전선 연결 불필요"태안, 석탄에서 바람으로…서부발전, 5조원 해상풍력 첫 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