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동의가 필수 전제"…재생에너지와 결합한 '에너지믹스' 강조호남 여유 전력·용수로 반도체 팹 4기 대응 가능…인프라 구축 속도 과제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프로젝트기후환경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기후위기 부담, 미래에 전가 말라"…광화문 도로에 드러누운 시민들석탄발전 21기 조기폐쇄…최대 10기 '안보전원', 호남엔 대체 LNG호남 반도체 용수 안정성 놓고…입법조사처 "우려" 정부 "가능"3대 메가프로젝트 성패는 '전력'…총괄할 한전 차기 사장 누구?APEC 에너지장관 베이징 집결…韓 '메가프로젝트 전력망'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