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동의가 필수 전제"…재생에너지와 결합한 '에너지믹스' 강조호남 여유 전력·용수로 반도체 팹 4기 대응 가능…인프라 구축 속도 과제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프로젝트기후환경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홍해 우회 원유수송 11번째 선박 통과…호르무즈 내측 2척 남아대청호 총인 30% 줄인다…녹조 최대 50% 저감 대책 추진관련 기사韓총리, 첫 공식 일정은 AI…"올해 안 가능한 것부터 속도감 있게"한-아르메니아, 생물다양성 총회 협력…'30x30' 이행 논의"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서남권 800조 반도체 5년내 조성?…용인 보니 '물·전기' 계획만 최소 2년서남권 반도체 물 공급방안…5개 댐 여유분 활용·동복댐 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