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력수차로 물흐름…수상정원 조성해 햇빛차단·영양염류 흡수가상모형 구축해 발생 예측…물꼬조절장치 최대 1000개 보급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대청호가 지난 장맛비에 떠내려온 쓰레기와 녹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24.8.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녹조물인공지능ai대청호충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경남 환경단체 "낙동강 보 처리 방안 연내 확정해야"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한강유역 통합물관리 새 출발…제3기 위원회 출범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