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력수차로 물흐름…수상정원 조성해 햇빛차단·영양염류 흡수가상모형 구축해 발생 예측…물꼬조절장치 최대 1000개 보급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대청호가 지난 장맛비에 떠내려온 쓰레기와 녹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24.8.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녹조물인공지능ai대청호충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홍해 우회 원유수송 11번째 선박 통과…호르무즈 내측 2척 남아버려진 옷·타이어, 새 원료로…기후부, 순환이용 기술개발 착수관련 기사녹조도 위성·AI로 잡는다…낙동강·금강 광역 감시 고도화낙동강 조류독소 조사 확대…비강까지 정부·시민사회 공동조사"기후 위기 미래 아닌 현실"…환경단체, 박완수 경남지사에 정책 제안이른 더위에 녹조 확산…낙동강 강정·고령 '경계' 상향4대강 이어 '천혜' 섬진강 본격 관리…홍수·녹조·생태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