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복댐 증고로 30만톤, 주암·장흥 15만톤 등…'65만톤 물 패키지'업계 "장기 수요 시나리오 없이 숫자만"…투자 불확실성 지적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30일 전남 화순군 동복댐을 찾아 용수 공급을 위한 동복댐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의 모습. 2026.6.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남권 반도체 산단용수 65만톤동복댐주암댐장흥댐보성강댐나주댐광주하수처리장조용훈 기자 노동부, 마트배송 표준계약서 마련…중량물·용차비 기준 첫 명시美 이란 제재망, 제3국으로 확대…"韓기업도 공급망 살펴야"관련 기사시민단체 "반도체 산단 하수처리수 '예비' 아닌 '주 용수' 삼아야"운문댐 저수율 25%·경남 저수지 33%…메마른 남부, 물 확보 비상서남권 반도체 산단 물 부족 우려에…기후부 "최악 가뭄에도 문제없어"'250만평 국유지'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부지 확보 강점, 전력·용수 난제서남권 800조 반도체 5년내 조성?…용인 보니 '물·전기' 계획만 최소 2년